| 👉 제목: 내가 겪었던 체벌, 내가 가했던 체벌 양념 msg가 좀 뿌려졌지만 그래도 거의 사살에 가깝다. 누군가에는 혐오적인 표현이 있을 수도 있으니 읽는 사람이 계속 읽을지 안읽을지 선택하세요. 우선 내가 지금까지 겪었던 체벌, 내가 나이가 좀 있으니 지금 시대를 사는 학생들은 잘 모르겠지만. 우선, 국민학교(지금은 초등학교) 때는 별로 그렇게 심한 체벌을 받지 않았다. 손들고 서있기나, 교실 맨 앞에 나와서 무릎 꿇고 앉아 있기 그 정도가 기억나고, 그 정도 기억난다. 아, 한가지 기억나는게 우리때는 겨울에 석탄난로를 땠다. 그때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선생님이 화가 나셔서 애들 몇몇 줄세워놓고, 난로 석탄 쑤시는 쇠꼬챙이를 살짝 뜨겁게 만들어서 세워 둔 아이들 한명씩 손가락에 갖다댔다. 뭐 막 뜨거운건 아닌데 살짝 따끔할 정도, 아직도 그 기억이 나네... 지금 시대에 그랬다면 난리났겠지... 중학교때는 수업중에 떠들거나 딴짓하면 선생님이 오셔서 싸대기 때리거나 체벌용 나무 막대기로 손바닥 때리기, 그리고 내가 중학교 때 운동을 했었는데, 이때는 코치님이 가끔 화나시면 잔소리만 하셨지, 그렇게 큰 체벌은 없었는데 문제는 선배들이 지네들 짜증나면 후배들 줄세워놓고, 흔히 말하는 개걸레에서 나무만 빼서 빠따라고 하나, 그런식 으로 팬다. 한 사람당 3대에서 5대 정도, 이게 공포감이 있는게 내 앞에 사람이 맞고 어떤애는 아파서 바닥에 쓰러져 뒹굴고 어떤 애는 그냥 3대면 3대 5대면 5대 묵묵히 끝까지 다 맞는다. 그걸 지켜보는게 공포감이 몰려오고,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나도 맞으면 묵묵히 끝까지 맞자라고 생각한 순간. 개걸레 나무 막대기로 한대 맞는 순간, 그냥 바닥에 쓰러진다. 그냥 가끔씩 후배들 기강잡는다고 그랬던거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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